전자정부 20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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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새로운 디지털 경험으로 국민을 즐겁게 하는 전자정부]
  - 지속가능 디지털 뉴딜
    1. 글로벌 전자정부 Forerunner: 親한국 전자정부 생태계 조성과 우리나라 우수 행정제도·시스템의 세계화로 전자정부 수출 '18년 10억불 달성
    2. 전자정부 신산업 및 일자리 창출: 로보 어드바이저, 3D 프린팅, AI 등을 활용한 전자정부 서비스 개발 및 확산을 통해 지능정보산업 육성 지원 및 고용 창출
    3. 공유경제 기반 공공 서비스: 민간 유휴 자원을 활용하여 재난·전염병 등 사회적 위기에 대응하고, 민간포털, SNS 등 온라인 채널을 이용하여 전자정부서비스 재중계
  - 지능정보기반 첨단행정
    1. 위험인식형 자기보안 인프라: 딥러닝 기술 등을 활용하여 위험을 스스로 인지하고 자기 방어 체계를 갖추어 국민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
    2. On-time 지능형 의사결정: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해 재난, 안전, 치안 등 복잡한 사회현안에 대한 최적의 대안과 정책을 개발하고 적시에 대응
    3. 3-Any 모바일 현장행정: 언제 어디서나 모든 디바이스로 안전점검 등 현장행정업무뿐만 아니라 문서작성, 소통·협업, 전자결재까지 가능
  - 국민감성 서비스
    1. 창의적 Open DIYard: 정부의 지능정보자원(데이터, IoT 플랫폼, 클라우드 등)을 기반으로 국민이 원하는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공공서비스 또는 비즈니스에 활용
    2. 통합된 개인 맞춤형 서비스: 나이, 성별, 직업 등 개인의 상황적 맥락을 분석하여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하여 선체적으로 제공
    3. All Digital 제로스탑: 주민등·초본, 등기부등본, 가족관계증명서 등 수요가 많은 민원서류를 최종 목적지까지 온라인으로 전달